정치
김은혜, 백영현 후보! 결사항전으로 쓰레기매립지 절대반대
더불어 민주당 박남춘 사퇴하라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2/05/19 [03:5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더불어 민주당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가 윤석열 정부의 수도권대체 매립지 후보지는 포천으로 지목했다는 망언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는 소흘읍사무소에서 긴급기자 회견을 갖고 포천시민과 함께 온몸으로 막아낼 것이라고 했다.

 

 

 

▲     © 포천플러스


지난
17일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수도권 쓰레기매립지 대체지로 포천시를 거론한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를 향해 "무책임한 발언"이라 비판하고 해명을 요구했다.

▲     © 포천플러스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도 아무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포천을 거론한 것이라며, 더불어 민주당 박남춘 후보자는 발언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며, 강력 반발했다.

 

기자 회견장에 참석한 김아무개씨는 포천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을 가진 세계가 인정한 수도권을 대표하는 청정 생태관광도시라며, 아무리 선거판이라 할지라도 근거 없는 무책임한 발언을 하는 정치인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시민들과 함께 연대하여 천막농성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포천플러스

수도권 쓰레기매립장관련, 국민의힘 포천시 선거대책위원회 입장문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17일 한 방송에서 2025년 문 닫는 인천의 수도권 매립지 대체지로 포천시가 정해졌다고 충격적인 발언을했다.

 

이 발언과 관련하여 우리 국민의힘 포천시 선대위는 다음과같이 입장을 밝힌다.

 

첫째. 쓰레기매립장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경기, 서울, 인천 간의 협의를 거치고 주민의 의견수렴 절차도 진행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그 어떤 법적 절차도 진행되지 않았으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박남춘 후보가 공영방송에서 발표한 만큼 전혀 사실무근일 수도 없는 상황이며 포천시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을 전 정권이 벌였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둘째. 이에 박남춘후보는 포천시민에게 석고대죄하고 어떤 근거로 이 같은 발언을 했는지 그 경위를 밝혀야 한다. 특히 이 발언에 대해 민주당 김동연 후보, 박남춘 후보 그리고 박윤국 후보 간의 협의가 있었는지도 밝혀야 한다. 만약 이 협의 과정에 박윤국 후보가 개입되었다면 박 후보도 그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해야 할 것이다.

 

셋째. 실제로, 수도권 매립지의 대체 후보지로 민주당 정부에 의해 포천이 제안되었다 하더라도, 윤석렬 정부는 전 정부의 정책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하고 있는바, 이 제안을 원천 무효로 할 것임을 천명한다.

 

넷째. 선거에서 정략적 이익을 위해 근거 없이 포천시를 폄훼하는 민주당을 심판하고 이같은 쓰레기 매립장 유치의혹을 원천에서 봉쇄하기위해서라도 힘 있는 집권 여당, 국민의 힘 후보를 선택해 주실 것을 포천시민께 간곡히 부탁드린다.

2022518

 

국민의힘 포천시 선거대책위원회

▲     © 포천플러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4 포천아트밸리 뮤직페스티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