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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면담 현안사업 추진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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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02 [06: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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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30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장관 특별강연경기북부 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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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포럼경기비전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경기북부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윤석열정부 경기북부 국토정책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이후 간담회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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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은 원희룡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연장‘GTX-E 노선조기 추진 등 현안사업의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지난 2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1~’25)‘에 남북교류협력을 대비하는 고속도로로 반영된 사업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다.

 

또한, 포천시는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GTX-E 노선과 연계해 의정부에서 포천까지 직결로 광역철도를 연결하는 계획으로 철도유치를 위해 관계기관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수도권 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포천시의 현안사업 추진이 절실히 필요하다. 국토교통부 장관의 건의를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속도로, 철도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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