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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2 소확행 시민텃밭’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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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11 [01: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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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한해 농사의 마무리인 작물 수확과 밭 정리를 끝으로 ‘2022 소확행 시민텃밭을 폐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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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달 4월부터 115일까지 약 6개월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확행 시민텃밭을 운영했다. 한 달에 2회 작물 기술교육과 컨설팅을 하고 다육이 심기, 연잎밥 만들기, 구절초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시농부인증서 전달 후 소확행 가족, 도시원예농업전문가, 센터 직원들이 함께 밭정리를 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소확행 시민텃밭에 참여한 시민들은 텃밭에 와서 작물을 가꾸고, 연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소확행 텃밭이 아닌 대확행 텃밭이 된 것 같아 행복했다.”, “아이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남겼다.

 

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이 소확행 시민텃밭에서 농업·농촌을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가족과 함께 행복을 만드는 힐링 공간을 제공해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에게 농업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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