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백영현 포천시장, 장류 및 소스 제조 선두주자 ㈜진조미식품 방문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3/11/17 [04:2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플러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5더 큰 기업 더 큰 포천을 조성하기 위한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진조미식품을 방문했다.

 

이날 기업 규제·애로청취 현장방문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김남현 문화경제국장, 김정회 포천동장, 진조미식품 임옥호 회장, 정곤수 대표 등이 함께했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 포천플러스

또한,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온 진조미식품 임옥호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백영현 시장은 솔선수범해 나눔의 미덕을 실천해 온 진조미식품 임옥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포천시는 기업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업인들이 기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더 큰 기업 더 큰 포천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조미식품은 지난 1988년 진식품공업사로 시작했으며, 장류 및 소스를 생산한다. 2013년 지역사회공헌 국회의원 박기춘 표창, 2015년 중소기업유공 국무총리표창, 2018년 식품의약안전처 표창을 받았다.

 

특히, 201816회 포천시 중소기업대상과 2022년 포천세무서 모범납세자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이 되고 있다.       오영길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식품제조업협의회, 인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