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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살예방센터·김미경 내과 의원, 경기도 「마음G킴 플러스+」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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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7 [14: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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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살예방센터(센터장 임종석)는 지난 24일 관내 김미경 내과 의원과 마음G킴 플러스+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경기도 마음G킴 플러스+협약은 포천시 1차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내원객의 정신건강 상태를 살펴 적절한 시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체결했다.

 

김미경 내과 의원은 자살고위험군 서비스 의뢰 및 연계 자살예방을 위한 홍보물 비치 및 배포 자살예방 연결망 구축 및 안전망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미경 원장은 신체적 질환으로 내원하는 환자의 정서적인 부분까지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포천시자살예방센터(031-532-1670), 보건복지부 희망의 전화(129), 정신건강 위기 상담 전화(1577-0199), 자살예방 상담 전화(109)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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