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20기 현장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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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6 [12: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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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3일 포천시 소재 아쿠아스마트팜힐데루시 자연치유농장에서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20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아쿠아스마트팜은 수경재배와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농업 생산을 실현하고 있는 농장이다. 학생들은 양어 수경 재배(아쿠아포닉스) 농법을 직접 체험하고 지능형 농장 시스템이 작동하는 원리를 배우며, 농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술에 대해 배웠다.

 

힐데루시 치유농장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학생들은 농장을 체험하면서 농업이 가진 치유 효과에 대해 배우며 오감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적 안정을 도모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현장교육이 학생들이 최신 농업기술과 치유로서 농업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과 건강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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