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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섬유발열장판, 온돌문화의 혁신
탄소 실 열전도의 놀라운 효과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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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24 [17: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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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섬유발열장판, 들어보셨나요?

"대한민국 온돌문화 바뀐다"

체험방 후끈후끈한 열기 입증

▲  탄소섬유 발열장판   © 포천플러스

"뭔가 특별한 방법이 없을까, 아주 저렴한 난방비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는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모든 염려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난방 방식을 도입해 지역의 온돌문화를 바꿔나가고 있는 업체가 있다.

 

바로 포천시 소흘읍사무소 뒷편에 위치한 신세계인테리어, 신세계인테리어는 기존에 사용하던 전기장판을 탄소실과 섬유를 이용한 장판을 직접 제작하는 곳이다.

▲신세계인테리어  김희자 실장     © 포천플러스

또 체험방까지 마련해 방문하는 고객에게 그 효율성을 입증해 보이며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는 탄소섬유발열장판을 만드는 난방 시공업체이다.

 

신세계인테리어 김희자 실장은 "탄소섬유발열장판은 일반 전기장판에 비해 전기료가 월등히 저렴하고 전자파도 없어 건강에 좋아 선호도가 높다"며 "무엇보다 장판에서 뿜어지는 열 전도 효과에 때문에 후끈후끈한 장점이 큰 인기"라고 말한다.

 

탄소섬유장판은 인체에 무해하며 친환경적인 온열 장판으로 숯으로 만든 탄소실을 이용해 유해 전자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숯의 고유한 성분이 원적외선이나 음이온 등을 외부에 방출해 향균, 탈취, 항온, 항습 효과를 발휘하고 뛰어난 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 전기 장판은 바닥만 따뜻하고 공간으로 열이 확산되지 않는 반면 이 획기적인 상품인 탄소발열장판은 공간으로 열을 발산해 실내를 항상 따뜻하게 유지해 준다. 또한 온도 조절기를 높게 설정하더라도 일반 전기장판처럼 뜨거운 마찰열로 인해 손발을 데는 일이 없어 걱정이 없다.

 

이처럼 난방 효과가 뛰어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탄소발열장판이 얼마나 좋은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방이 있다. 고객에게 체험으로 그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는 사업장이 소흘읍 신세계인테리어다.

 

“경기북부 지역은 아무래도 남쪽 지방에 비해 날씨가 많이 춥기 때문에 겨울철 난방비가 많이 들지요, 경제적 부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저렴한 가격과 건강에도 좋은 효과로 지역에 새로운 난방 방식을 보급하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신세계인테리어 김희자 실장의 말이다. 김희자 실장은 남편 이희재 대표와 힘을 합쳐 5년 전부터 탄소발열장판에 대한 제품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 그 결과 이제는 섬유난방에 대한 많은 인식 변화로사업장을 추가 확장해 운영해오고 있다.

▲     © 포천플러스

신세계인테리어는 소비자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탄소섬유장판을 보급하기 위해 원단을 직접 구해 제작하고 있다. 오로지 지역에 공헌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난 5년 동안 탄소섬유발열 장판에 온 열정을 쏟고 있다.

 

"사업가는 무엇보다 판매에 대한 이익보다는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아야합니다. 저희가 만들어 내는 탄소섬유발열장판은 안전과 열 효율의 극대를 위해 끊임없이 문제를 분석하고 최상의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김 실장은 말한다.

 

탄소발열장판은 탄소 섬유 실로 내구성과 열효율을 극대화했다. 기업체 사무실, 학교 기숙사, 펜션, 아파트나 전원주택, 음식점 등 손님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업체에서 많이 주문을 한다. 바닥과 벽면에 간단히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간편 시공이 장점이다. 또한 난방비 절약은 물론이다.

 

바닥은 깔기만 하면 되고 벽면은 간단히 부착할 수 있다. 물건을 진열해야 하는 공간이 협소한 가게의 경우에는 천정에 부착하면 된다. 열이 뿜어내는 효과로 매장 전체의 우풍을 잡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요즈음엔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에서 사시는 분들도 많이 찾는다. 가스난 석유 보일러를 때지 않고 전기장판 하나로 겨울을 나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보니 탄소섬유장판 하나로 겨울 난방비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철이면 으레 어느집이든 전기장판을 하나씩 구입해 사용한다. 기존의 전기장판은 전기선 노후로 인해 화재위험에 대한 불안이 있다. 또 전자파는 자고 일어나도 개운치 못한 단점이 있다.

 

이 모든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보자. 탄소섬유발열장판을 구입해 사용한다면 이런 걱정은 없다. 이불을 덮어놓지 않아도 언제나 후끈후끈한 장판,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획기적인 이 신상품인 탄소섬유발열장판으로 올 겨울을 나보는 것은 어떨까.

 

제품(cm/가로 * 세로) 145 * 200 = 20만원

                             145 * 240 = 25만원

                              70 * 180 = 10만원

▲     © 포천플러스

신세계인테리어 : 문의 031) 542-2744 /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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