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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현면 게이트볼장 개장식
우리도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동호인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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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27 [06: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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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현 게이트볼장 개장기념 커팅식     © 포천플러스


포천시 게이트볼연합회 화현면분회(분회장 박인수)는 지난 26일 오후2시 화현면 지현리 306번지 소재 신축 게이트볼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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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장식에는 박인수 분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맹한영 경제복지국장, 유경임 화현면장, 조성현 체육회장, 이영종 포천시 게이트볼협회장, 차희형 주민자치위원장, 김용기 이장협의회장, 기관단체장 등 주민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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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현면 지현리에 개장한 게이트볼장은 그동안 화현면 게이트볼동호인들의 숙원사업으로 화현면에 최초로 들어선 게이트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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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잔디 재질로 이뤄진 게이트볼장은 화현면 지현리 306번지 일원에 27m × 23m규모로 편의시설로는 물품보관용 컨테이너1개, 간이화장실1개로 간촐하게 만들어 졌다.

▲박인수  게이트볼 화현분회장     © 포천플러스

박인수 분회장은 “우리 화현은 게이트볼장이 포천시에서 제일 늦게 탄생한거 같다며, 옛 성인들 말씀에 늦게 난 뿔이 더 우뚝하다 비록 우리가 시작은 늦었지만 앞으로는 창대하게 우리회원들이 발전하고 전진하리라고 믿는다며 회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 맹한영 포천시 경제복지국장    © 포천플러스

서장원 포천시장을 대신한 맹한영 국장은 축사를 통해 “그 동안 게이트볼장이 없어 활성화되지 못했던 화현면민의 게이트볼 활성화와 화현면민의 화합에도 큰 일조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화현면 게이트볼장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주민들이 화합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 전했다.

▲조성현 화현면 체육회장     © 포천플러스

조성현 체육회장은 “화현면민의 염원을 담아 조성한 게이트볼장은 그동안 활성화되지 못했던 화현면 게이트볼의 발전과 화현면 노인인구의 여가생활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화현면이 포천시를 넘어 전국 최고의 게이트볼 동호회가 될 수 있도록 동호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천시의 게이트볼장은 현재 40여개의 구장과 700여명의 정회원으로 화현면은 지난 13일 화현면 분회장으로 선출된 박인수 회장과 동호인 20여명으로 기초단계부터 실력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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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현면분회 동호인들이 화이팅을 외치고있다.    © 포천플러스
▲ 이영종 포천시 게이트볼연합회장이  박인수 화현분회장님께 게이트볼 용품을 전달하고있다    © 포천플러스
▲이영종 포천시 게이트볼연합회장     ©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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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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