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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일자리센터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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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9/15 [12: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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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 포천플러스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7월 21일 포천시청 내에 있던 포천일자리센터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포천시 중앙로 37번길 8) 1층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시는 포천일자리센터 이전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취업희망자에게 맞춤형 취업상담 제공으로 취업성공을 위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취업프로그램 및 체계적 맞춤형 취업지원시스템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실무교육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포천일자리센터에서는 금년도 하반기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중․장년층 대상 식물잔디관리사과정과 청년층(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섬유기계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센터 이전으로 효과적인 취업지원서비스가 가능해짐에 따라 고용률 및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고 근로자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시민을 위한 반듯한 일자리 제공으로 시민에게 행복전도사가 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포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축 개관한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은 근로자의 복지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포천일자리센터 외에도 포천시청 기업경제과,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근로자스포츠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포천상공회의소 등이 입주해 근로자의 직업안정 및 고용촉진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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