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시, 포천미래교육도시 실현 대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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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9 [06: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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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에서는 지난 28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교원,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 등 8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포천미래교육도시 실현 대토론회를 포천시청, 포천교육지원청 공동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토론회 1부는 포천의 교육은 포천의 미래다’, ‘시민이 함께 만드는 포천미래교육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포천미래교육도시 비전 선포식이, 2부는 미리 선정된 7명의 패널들의 교육 토론 진행 후 약 40분 정도의 시간을 교원, 학부모, 일반 시민 등의 청중과 패널 간의 질의응답으로 포천미래교육도시 실현 대토론회가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오늘 포천미래교육도시 실현 대토론회에서 도출된 포천 교육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을 가지고 2018년을 우리 시가 교육도시로의 비상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교육에 대해서는 포천의 공교육에 믿고 맡길 수 있는 포천미래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 시장은 교육은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문제이고 포천교육지원청, 포천시청, 학부모 단체 등 어느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일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일이므로 우리 모두가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면 그 혜택은 우선 우리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에게 돌아갈 것이고 이는 향후 시민 모두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교육도시의 비상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2018년 교육 지원 4대 중점 추진 전략으로 첫 번째 관내 고등학생에게 진학과 취업에 특화된 맞춤형 Two-Track 지원 전략, 두 번째 고등학교 교육 경쟁력 기초 자원인 초·중학생 미래인재핵심역량육성 사업 추진, 세 번째 포천교육지원청과의 공유-협력 사업 강화를 통한 교육 지원 활성화, 네 번째 학부모와의 소통 강화로 학부모가 우리시 교육 발전을 견인하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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