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DMZ 생태 보전 알리기 콘텐츠 공동 제작 착수
국립수목원과 국방홍보원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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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3 [21: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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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과 국방홍보원(원장 이붕우)23‘DMZ 생태 보전 등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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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DMZ 생태 보전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국방홍보원의 국방전문미디어를 통해 국립수목원 분원인 DMZ자생식물원의 연구 성과를 알리고자 관련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12월 양 기관이 시범 사례로 DMZ자생식물원의 역할을 소개하는 플러그 인 디엠지(Plug-in DMZ)’ 미니 다큐멘터리 3편을 제작, 방영하여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양 기관의 전문 역량을 융합하여 ‘DMZ 생태 보전 등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DMZ 생태관련 총 26편의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하여 국방TV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DMZ 생태 보전 콘텐츠를 공동 제작함은 물론, DMZ자생식물원의 역할을 알리고 국방홍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공동 노력하는 것이 주요 협력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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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DMZ 생태 보전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는 DMZ자생식물원의 성과에 국방홍보원의 콘텐츠 제작 전문성을 더하여 전 국민들에게 DMZ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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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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