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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AI확산방지 방역 점검 및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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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5 [04: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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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특별방역에 투입된 직원들과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거점 및 이동통제 초소 31개소를 찾았다.

 

연일 계속되는 혹한 날씨에 AI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에 투입된 직원들과 현장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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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근 의장은 “AI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노고가 많으신 포천시 직원분들과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AI 종식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포천시는 AI 확산방지 및 종식을 위해 전 직원을 투입하여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1AI1차 발생 후 한 달째 추가 발생이 없어 조만간 각종 검사를 진행한 후 이동제한을 해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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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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