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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최근 3년간 자살 사망자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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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5 [05: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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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201712월말 기준 자살 사망자수가 42명으로 201569, 201649명 대비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최근 3년 동안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한 것은 유관기관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결실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타 시군에 비해 자살률이 높은 만큼 모두 함께 더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시는 그동안 경찰서, 소방서, 민간단체,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하고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사업을 펼쳤으며, 마을순회 건강서비스를 통한 정신건강 자살예방 교육과 시의 자체적인 예산지원으로 노인 우울치료비 지원(31)은 물론 20172월 마음카페를 개소해 257명의 상담 및 정신의료기관 연계를 실시했다.

 

또한, 적극적인 시민참여와 홍보를 위한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시민인식 개선을 위한 언론보도와 더불어 포천건강 페이스북 SNS 친구맺기로 2,576명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18년에는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민간 자원 단체와 연합해 취약계층 노인에게 촘촘하고 밀착적인 사업을 실시하고자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하고 전문 활동가로 키우고자 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병현 건강사업과장은 민속고유의 최대 명절 설날이 다가오는 요즈음 이웃에게 관심과 배려를 통해 진심이 전해지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고 함께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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