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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포천시장, 기업인 애로 청취와 생산현장 시찰 등 소통행정 지속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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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5 [05: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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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로드 맵 완성을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를 청취하고 그 간의 기업경영 노고를 격려하는 소통행정을 1월에 이어 2월까지 진행한다.

 

시는 기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인력채용 및 규제개선 등 기업들의 애로사항을보다 가까운 곳에서 심층적으로 듣고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개별 기업의 어려움을함께 느끼고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나가겠다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지난 31일 진행된 현장 방문은 간단한 기업 소개와 대표 인사말씀, 시장 격려말씀, 기업애로사항 토론, 기업 생산품 생산현장을 시찰하는 것으로진행됐다. 이를 위해 기업지원과, 지역경제과, 기획예산과, 환경관리과 등 각 기업의 애로사항 관련 부서장 및 팀장, 담당자가 함께 했다.

 

임종수 아이팩 대표이사는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입지를 고민하던 차에 포천에서 용정산업단지라는 훌륭한 기반시설을 마련해줘 준공을 하고 입주할 수 있었다며 김종천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 대표는 아이팩은 고객에게는 최고의 가치를, 임직원을 포함한 모든 사원에게는 자아실현과 복지의 혜택을, 협력업체 등 사업 파트너와는 상생할 수 있는 길을 함께할 것이다. 향후 100명 이상의 고용창출을 할 것이며, 포천의 모범기업이 되어 포천의 삼성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김종천 시장은 포천시와 함께 발전해 나가려는 기업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우리시는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기업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며 화답했다.

 

아이팩은 1981년 현대기공을 창립한 이래 반도체장비를 비롯, 각종 자동화산업기계 등을 설계, 제작, 10COLOR 옵셋인쇄기, 7LAYER압출기 등을 제작, 80여건의 지적 재산권을 출원 등록하였으며 축적된 노하우를바탕으로, ISO에 준한 품질경영시스템을 운영, 실현함으로써 동업계의 선두주자로 앞서감은 물론 미국, 일본을비롯한 인도네시아 등에 이미 사무소 및 현지법인을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5,000만불 수출목표 달성을 눈앞에두고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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