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시, 휴일·야간에 약국 조제료 30% 더 비싸요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2/13 [06:5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휴일과 야간에 약국에서 약을 조제할 경우 30%의 가산료를추가 지불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1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에 약국을 이용할 경우 30% 가산된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가산료는 조제기본료, 복약지도료 및 조제료 소정점수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인숙 보건위생과장은 "약국 휴일·야간 조제료 가산제는 2000년부터 계속해서 시행된 제도지만 이 사실을 대부분의 주민들이모르고 있어 휴일과 야간시간에약국을이용할 대에 조제료의 30%가 가산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전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중초, 태국 방콕에 창의교육 전파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