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포천병원 응급의료기관 원내 재난대응 훈련
포천시 재난대응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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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1 [03: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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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병원은 지난 118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도 재난응급의료 취약지 응급의료기관 원내대응교육훈련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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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경기도 지역 내 다수사상자 등 다수의 환자발생에 대한 응급의료기관 재난 대응 역량강화로 현장단계부터 병원단계의 경기도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점검 통하여 재난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이 같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대상기관은 재난의료 취약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8개소(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파주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 연천군보건의료원, 청심국제병원, 양평병원, 세종여주병원)가 지정이 되어 있으며, 재난 발생 초기 대응 훈련방식은 1개조를 편성하여 이론교육과 원내대응 훈련으로 진행했다.

 

원내대응 훈련의 경우 환자분류, 응급처치, 임상검사, 방사선촬영, 입원 및 후송 등으로 다수의 환자 발생 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진료과정과 처치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하여 훈련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재난 대응훈련체계를 습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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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명 병원장은 앞으로 이런 원내재난 교육훈련을 재난발생시 빠른 조치로 재난피해를 최소화 시킬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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