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박윤국 포천시장, 친절직원에 격려와 대화
공직자의 친절, 책임, 소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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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2 [21: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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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박윤국 포천시장은 30일 올해의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30명과함께 시정회의실에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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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친절공무원은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응대로 시민에게 칭찬받은 직원으로 30명이 선정되었다.

 

친절직원 대화의 장은 친절직원 격려 및 미담사례 공유, 대화의시간 순으로진행되었으며 특히, 자치행정과 김세중 주무관과 포천동김다운 주무관의친절 미담사례 공유를 통해 참석한 직원들은 다시 한번나는과연 친절한가에 대한 고민과 친절에 대한 마음가짐을새롭게 하는 계기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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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시장은 시민과 소통하고 친절 행정을 실천한 직원을격려하며 공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 3가지는 친절, 책임, 소신이며 그 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은 친절로 모든 직원들이 더욱 친절해 질 것을 강조했다.

 

유경임 민원토지과장은 시민들이 보내준 칭찬사례를 예로 들며 시민이느끼는 감동행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인사, 친절한 말투 등 작은 것이라며 기본에 대해 충실할 것을 전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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