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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면 명산리 울미연꽃마을-서울시 동작구 상도3동, 주민자치위원회간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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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2 [21: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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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명산리 울미연꽃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 이한강)과 서울시 동작구 상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영선)30일 상호 상생 교류를 확대하고자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군내면 명산리의 마을기업인 울미연꽃마을 영농조합법인과 상도3동 주민자치위원회간 지역의 화합과 공동발전을 이뤄 나가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이한강 울미연꽃마을 대표, 이한칠 울미연꽃마을 고문, 이병현 군내면장과 고영선 상도3동 주민자치위원장, 유재천 상도3동장을 비롯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식 후 연잎밥 만들기, 연잎가루 떡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서로간의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병현 군내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군내면 명산리의 대표적인 마을기업인 울미연꽃마을을 전국에 알리고 도·농간 이해를 바탕으로 상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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