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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29일 일동면 주민과의 대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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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2 [21: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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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은 민선7기 출범 후 주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정 위해 14개 읍··동 주민을 찾아가 함께 이야기 나누는 민선7기 주민과의 대화의 네 번째 방문지로 29일 일동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이날 박윤국 시장은 200여 명의 일동면민과 함께하며 시정 비전인 평화시대 남북거점도시 포천 및 시정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일동면 주민들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박 시장은 지금 포천은 지역의 발전과 도약을 위한 혁신적인 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15만 시민들의 염원인 철도를 비롯한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남북경협 거점도시 선점을 위한 성장동력을 만드는 게 우리의 과제라면서 시민들의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일천여 공직자와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시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정부의 군 위수지역 조정안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칸리조트 정상화 방안 등의 건의사항이 시정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윤국 시장은 맑은 포천, 살기 좋은 포천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강렬한 열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포천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정체된 포천을 다시 뛰는 포천으로, 침체된 지역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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