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병원,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나눔행사
나눔이 최고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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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4 [04: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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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백남순 원장)은 지난 1일 포천시 관내 17곳에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행사를 병원장을 포함한 임직원 및 보건의료노조 경기지역본부 포천병원노동조합 조합원 50여명이 행사에 참석해 연탄을 직접 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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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천시관내에 전달된 연탄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과 노동조합의 기부금을 합해 구입하여 6,035장을 17곳에 전달하였으며 노 사가 함께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써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백남순 원장은 작지만 정성을 담은 연탄이 겨울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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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천병원은 2012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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