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포천문화원, “2018 포천문화인의 밤” 성황리 개최
작품전시, 공연발표 등 포천 문화 큰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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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05: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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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원장 양윤택)5일 반월아트홀 전시장 및 소극장에서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성수용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포천문화원 임원을 비롯 각급 기관 단체장과 문화가족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포천문화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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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세모의 시점에서 각 분야의 지역문화발전에 헌신해 온 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2018년 문화원 1년을 총결산하는 동영상을 시작으로 문화학교 수료생들의 공연 발표 및 작품전시회를 가졌다.

 

양윤택 포천문화원장은 문화학교 2018년도 25개과정 수료생 1,300여명에 대한 수료증과 문화학교에 참여하여 평생교육의 참모습을 보인 박용기, 강지혜, 김진희 강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역문화창달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이무일, 임기혁 님에게도 문화가족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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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택 포천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지역문화 발전에 수고하신 문화가족 여러분들의 참여와 성원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밝아오는 새해에도 모두 함께 특색 있는 지역 고유의 문화정체성을 살려 격조높은 문화도시로 가꾸는 일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문화행사는 포천문화원 회원이며 시낭송가로 활동하는 홍성자님의 축시낭송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 포천문화원 문화학교에서 배운 전통무용, 해금, 민요, 가야금, 대금, 통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가요합창 및 늘푸름합창단, 포천사랑 실버악단의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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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는 5일부터 6일까지 문화학교에서 연마한 사군자, 한국화, 소묘.수채화.유화, 서예(한글,한문), 전각, 연필.파스텔.아크릴화, 닥종이공예, 사진교실, 목공예작품등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포천문화원 문화학교는 현재 25과목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46(수강기간:2018. 1. 7.~4. 27.)를 수강접수 중이다. 문화강좌 수강에 관심 있으신 분은 포천문화원 사무국(532-5015,5055)로 문의 또는 홈페이지(http://www.pcmh.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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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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