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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 꿈품지원사업 참여 아동 및 가족 대상 힐링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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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0 [05: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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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센터장 이민건)19일 꿈품지원사업 지원 아동 및 해당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꿈품지원사업은 KEB하나은행과 해피빈재단의 지원으로 포천시 북부권역 저소득 소외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가족 힐링데이에서 해당 아동 가족과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날들을 지지해 주는 시간으로 꾸며졌으며, 미래교육연구소 이현순 대표, 힐링교육팀 송명금·이미영 강사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와 함께 진솔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희망복지센터는 프로그램 후에 참여 가족에게 외식을 지원해 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을 잡았는데, 할머니의 손은 부드러웠고 할아버지의 손은 따뜻했다.”며 가족을 향한 사랑과 정을 표현해 행사 분위기에 훈훈함을 전하기도 하였다.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는 포천시 북부권역의 정서·문화·교육 등의 영역에서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과 학습 능력, 사회성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의 가정이 있다면 031-534-51635, 1577-5129로 연락하면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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