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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꿈나무어린이집&신읍중앙교회, 포천시에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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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8 [11: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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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재 푸르미꿈나무어린이집과 신읍중앙교회에서는 2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00kg을 포천시에 기탁했다.

 

안경준 푸르미꿈나무어린이집 원장(신읍중앙교회 목사)은 “어린이집 학부모와 중앙교회 교인들이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돕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후원으로 이웃들이 훈훈하고 넉넉한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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