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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충혼탑 참배로 ‘기해년’ 힘찬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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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03: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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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소방서는 2일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성공원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했다.

 

이 날 충혼탑 참배는 국가를 위해 목숨을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순직 소방공무원의 넋을 추모하고 희생정신을 기림과 동시에 2019기해년한 해에도 포천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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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서장은 참배를 마친 후 포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시작으로 새해 첫 일과를 시작하며 “2019년에는 포천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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