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화도 고속도로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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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3 [07: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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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한 축인 포천~화도구간에대한 착공식을 지난 22일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김일평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윤국 포천시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사업추진현황 보고, VR 시연 이벤트, 테이프커팅 등의 식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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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은 고속도로와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이 원만히 해결되어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무관청인 국토교통부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침체된 포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고속도로 공사에필요한 장비, 자재, 인력 등을관내에서 활용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포천-화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BTO(Build-Transfer-Operate) 방식으로 추진되며, 포천시 소흘읍의 소흘JCT에서 남양주시 화도읍의 차산JCT까지 연결하는 28.71km의 왕복4차로 고속도로이다. 총사업비는 13,926억원으로 2023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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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는 포천시를 비롯한 남양주, 의정부, 양주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통한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된 도로로 포천시가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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