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소식
창수면 포푸라장학회 2019년도 연시총회 개최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3/07 [14:5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 창수면 포푸라장학회(장학회장 전병일)는 지난 6일 창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     © 포천플러스

창수면 포푸라장학회는 창수면민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관내 유관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 6개리 법정리 이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학생은 창수면에서 5년 이상 거주하는 대학교 신입생이면서 해당 마을 이장의 추천을 받아 본회에서 심사해 선발된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도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2019년도 장학생 선정 및 공고 관련 건과 장학금 지급 건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주요 결정사항으로는 장학금 마련 방법의 변화이다. 기존 장학금은 장학기금 이자 발생액과 당해 연도 기부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마련되었으나 올해부터는 각 장학생에 50만원의 정액 장학금을 지급하며 이는 장학기금의 이자 수입으로 사용하고, 모자란 금액은 장학기금 원금에서 충당하는 것으로 바뀐다.

 

창수면 포푸라장학회 장학생 신청 기간은 3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이며 창수면 주민자치위원회(창수교육문화센터 2)에서 접수할 수 있다.

 

전병일 장학회장은 우리 마을 학생의 꿈을 위해 수십년간 운영해온 포푸라장학회는 앞으로도 창수면과 포천시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기업(주)의 포천시 장애인단기보호센터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