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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署,‘생활 주변 악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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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0 [00: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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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경찰서(서장 송호송)는 지난 6일 포천시 소재 응급의료기관인 강병원과 대진대학교를 찾아 생활주변 악성폭력 신고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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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료기관, 대학교, 대중교통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서 발생하는 폭력 사건으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 안심하고 신고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송호성 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 경찰을 믿고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고 생활 주변 악성폭력을 근절해 안전한 포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오는 52일까지 생활 주변 악성 폭력특별단속 기간으로 지정하고 의료현장, 대중교통, 대학교, 체육계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과 생계침해 갈취폭력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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