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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시정질문 첫날 날카로운 질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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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8 [20: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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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는 제139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 첫날인 28일 집행부를 상대로 포천시 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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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정질문은 연제창, 손세화, 송상국, 박혜옥 의원 순서로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연제창 의원은 내년 말 무상임대기간 만료에 따른 6군단 사령부 부지의 활용방안에 대한 상세 답변과 행정복합타운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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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화 의원은 포천시 청년문제를 전담하는 부서와 청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무엇인지 묻고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계획에 대해 물으며 순차적 청년 종합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 의원은 로컬푸드직매장 건립을 위한 예산을 자체적으로 삭감한 이유와 포천시로컬푸드직매장에 지원하는 사업비 및 참여농가 현황, 매출액에 대해 질문했으며,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해 계획 중인 사업과 추진상 문제점은 없는지와 농가 소득원 창출을 위한 대책 방안 등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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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국 의원은 지난 37일 가산면 찾아가는 이동민원실 시장님과의 대화중 농업회사법인 가농바이오() 증축허가를 불허하고 행정소송까지 불사하겠다고 약속한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과 악취저감 계획서에 의거 적법 운영 여·부를 합동 점검을 통해 확인한 후 현대화 사업 시설기준 등에 맞지 않을 때의 조치방안 및 계획을 구체적으로 답변해 달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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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혜옥 의원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에 대한 포천시 중장기 정책에 대해 물으며,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 방안과 법정대수를 갖추었지만 불편함이 발생하는 장애인 콜택시의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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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종훈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포천시 미래의 성장 동력인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공공 수영장 건립을 제안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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