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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요양원 자원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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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04: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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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6일 영북면에 있는 ‘천사의집 요양원’과 자작동에 있는 ‘쉼터선교복지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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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요리재능기부 봉사단 ‘브레드쇼’ 10명은 ‘천사의집요양원’ 어르신들과 함께 ‘찹쌀 도넛츠’를 함께 만들고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름드리 ‘心봉사’봉사단‘ 10명은 “쉼터선교복지요양원”에서 환경미화 및 어르신 식사 보조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봉사단은 빵이나 쿠키를 만들어 관내 요양원에 기부하거나 시설청소 및 어르신들과 식물식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름드리 한 학생은 ‘방과후 아카데미에서 배운 재능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도넛츠를 만들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보람찼다’라고 했으며, 요양원의 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더 활기차고 건강해지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포천시와 여성가족부가 함께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중학교 1~3학년 6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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