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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4권역) 자문위원 역량강화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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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04: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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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주관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4권역) 자문위원연수12일 한화리조트(포천시 영북면)에서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이중희 포천시 협의회장을 비롯한 경기북부 8개 시군 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황인성 사무처장의 특별강연, 통일 퀴즈, 김영윤 남북물류포럼 회장과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정책포럼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대북통일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 지식을 공유하여 통일 활동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중희 포천시 협의회장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찾아주신 경기북부 8개 시군의 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여러분의 방문에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 행사를 통하여 통일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 민주평통에 대한 소속감과 역할인식을 제고하고, 자문위원의 활동 의지와 소명의식을 고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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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함께 참석한 포천시청 유충현 문화경제국장도 오늘 이 자리가각 지역에서 느끼고 있는 남북 관계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서로 나누고, 지혜를 모아, 좋은 협력관계를 맺는 친교와 화합의 자리가 되어 다가오는 통일시대에 진전을 가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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