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포천시청~잠실광역환승센터 간 광역버스 노선 신설 확정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5/19 [08:0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청에서 잠실광역환승센터까지 운행되는 광역버스가 이르면 9월부터 운행하여 포천시민의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     © 포천플러스

이번 노선 신설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시 부동의로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포천시(시장 박윤국)와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갖는 등의 노력을 통해 노선 신설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광역버스 신설 노선은 포천시청을 기점으로 대진대학교, 소흘읍 송우리를 경유하여 소흘IC에서세종-포천민자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잠실광역환승센터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서울 잠실권역진입하는데 기존 2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를 한 시간 정도로 단축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지난 15일 노선 신설과 관련하여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을 한 박윤국 시장은 광역버스 노선 신설로 인한 시간 단축으로 포천 시민 뿐만 아니라, 포천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및 대학생과 군장병들에게도 큰 수혜와 아울러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 구현에도 크게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그동안 본 사업이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이철휘 더불어 민주당지역위원장, 서울시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 포천플러스

이 면담자리에는 시민대표로 채수정 포천시 이통장 연합회장, 이경묵 포천시 새마을지회장이 동행했으며, 서울시는 박양숙정무수석, 김종수 협력상생담당관, 오희선 서울시버스정책과장이배석했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해외 참전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