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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기관단체장, 재난상황실 위문 방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비상근무직원 격려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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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30 [17: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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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 기관단체장들이 지난 22일 가산면 초소 근무자들 위문에 이어 28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격려하기 위해 포천시 재난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날 위문은 김정남 내촌면장을 비롯해 조효구 이장협의회장, 하인숙 주민자치위원장, 서정하생활안전협의회장 등참석해 내촌 꿀포도 50박스를 전달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라는 갑작스러운 재난상황 발생에 맞서 포천의 양돈 농가를 지키기 위해 연일 고생하는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내촌면 기관단체장의 위문을 받은 이계삼 부시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기 종식을 위하여 24시간 방역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전달해 주신 내촌 꿀포도는 각 초소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먹고 힘낼 수 있도록 즉시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정남 내촌면장은 포천시민이자 공직자로서 함께 협심해국가 재난상황인 아프리카 돼지열병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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