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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스키장 리프트 사고 대응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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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8 [05: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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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서장 한경복)15일 포천시 내촌면 베어스타운 스키장에서리프트 사고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스키장 이용인구 증가로 발생 가능한 리프트 사고시 신속한 대응과 민관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포천소방서 구조대원 13, 북부특수대응단 23, 베어스타운 관계자 6명 등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리프트 구조원리 접근 방법 요구조자 구조법 숙달 등 단계별로 실시됐다.

 

한편 지난 13일 한경복 서장은 합동훈련에 앞서 베어스타운 스키장 훈련장소 위험요인 사전점검과 숙박시설 등 부대시설에 대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한경복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스키장내 안전사고 발생시 민관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하여 인명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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