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시, 유관기관 합동 생물테러 대비․대응 토론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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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1 [06: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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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지난 19일 포천반월아트홀 다목적실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란 사회붕괴를 목적으로 사람·동물·식물에 질병을 일으키고자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독소 등을 악의적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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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에는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6군단(16화생방대대),포천보건소 30여명이 참여해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생물테러 대응 토론기반 훈련, 보건사업과 감염병관리팀의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교육을 받았다.

 

이번 훈련은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 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찰, 소방, 군부대와의 공조체계를 확고히 다지고유사 시초동조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의심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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