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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항공 진로 프로그램‘4차산업혁명과 드론’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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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6 [05: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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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과 드론'을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과 드론'은 청소년이 4차산업혁명과 관련해 항공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 3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4차산업혁명, 드론 및 드론산업의 전망, 드론조종법 이론 및 실습, 드론 장애물 통과게임 등으로 구성돼 있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175월 개관한 이래 지역 특성을 살린 항공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체험시설 ‘VR을 만들고 교육용 항공 시뮬레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군부대가 많은 포천의 특성을 살려 항공·과학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항공 분야 진로 특강, 한국항공소년단 항공캠프 등을 운영해 왔다.

 

또한 15항공단과 연계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와 연계해 창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항공 분야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 모델을 개발하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론과 실습, 체험 등을 종합적으로 결합한 창의·융합형 항공과학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항공 진로 멘토단을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항공 분야에 흥미를 두고 있는 청소년을 위해 동아리를 운영하고 청소년 항공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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