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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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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6 [05: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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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서장 한경복)는 재난발생 시 음성 외에도 문자, (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해 어디서나 쉽게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홍보에 나섰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와 119상황요원 간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와 앱으로도 신고가 가능해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곤란한 사람도 쉽게 긴급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문자 신고는 119번호로 문자 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앱 신고는 ‘119신고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되고 특히 앱 신고의 경우 GPS위치 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악사고 등에서 유용하다

 

한경복 서장은 다양한 방법의 119신고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과 외국인 등 음성신고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119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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