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이전 신축 필요성 브리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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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7 [04: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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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25일 경기도 정책수석실에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의 신축이전 필요성에 대해 브리핑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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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이계삼 부시장은 경기도의회 김우석, 이원웅 의원,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경기도청 및 포천시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동북지역 의료서비스, 어디로 가야 하나?’를 주제로 브리핑했다.

 

이 부시장은 재정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재정지원 기간을 확보하고, 의료원 내 수익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필요하다.”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과 포천병원을 연계하는 방안 등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경기동북부 지역주민들에 대한 공공의료 강화차원에서 포천병원의 이전신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입을 모았다.

 

특히 포천시는 약 5만여 명의 군 병력이 배치된 곳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군인들 중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포천지역에 거점병원 신축이 필요하다는 내용에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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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조계원 정책수석은 도민 누구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차원에서 용역을 실시해 보건복지부 관계 부서에 건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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