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시, 군 사격장 피해지원 논의를 위한 대책회의 개최
군 사격장 주변지역 피해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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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2 [05: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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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지난 29() 포천시청에서 군 사격장 피해대책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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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경기도의회 김우석 의원, 포천시의회 연제창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박혜옥, 임종훈 의원, 권대남 사격장대책위사무처장, 대진대 김정완, 김후년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연구원 임용호 박사의 경기도 주한미군 주둔지역 피해조사 및 포천시 지원방안발표와 참석자들의 활발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회의는 박윤국 시장의 뜻에 따라 사격장 주변 주민의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특별한 희생을 기리고, 소음피해로 고통받는 주민을 위해 시 차원의 지원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라고 밝혔다.

 

한편, 박윤국 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군 사격장 주민 피해지원을 위해 지난 26일에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국방부장관 접경지역 시장·군수 현장회의에 참가하여, 정경두 장관의 영평사격장 현장방문 건의를 비롯한 포천시 현안사업에 대하여 국방부의 전향적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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