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소식
포천여자중학교, 신북면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2/03 [06:3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 신북면은 지난 29일 포천여자중학교(교장 김정인)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포천여중 학생들은 소외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에 정성스럽게 직접 김장김치를 담갔다. 선생님과 학부모도 김장에 참여해 아이들을 지원했다.

 

한 학생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생각에 모두가 즐겁게 김장에 임했다. 보람 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말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그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 선생님과 학부모의 마음이 함께 버무려져 정성이 가득한 김치가 탄생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신북면행정복지센터도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복지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이 담긴 김장김치는 신북면 취약계층 25세대에 전달된다. 포천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프로팩, 포천시 소외이웃 위해 쌀 1,200k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