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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팩, 포천시 소외이웃 위해 쌀 1,200kg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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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9 [05: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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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기업 프로팩(대표 남경보)이 지난 5일 포천시 소외이웃을 위해 사랑이 담긴 후원품 쌀 4kg 300포를 포천시에 기탁했다.

 

남경보 대표는 우리 시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즐겁게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앞으로도 우리 시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도움을 준 기업도 있다. 미농RPC(대표 이문규)는 쌀을 납품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했다. 이문규 대표는 좋은 일에 작게나마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프로팩이 보내주신 사랑 담긴 후원품을 관내 독거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가산면에 위치한 프로팩은 친환경 비닐봉투를 생산하는 친환경기업이다. 비닐 대체품 및 생분해가 가능한 플라스틱을 선보일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 연구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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