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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포천시 유치’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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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06: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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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24일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포천시 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유치를 통해 시민과 함께 누리게 될 교통인프라 확충 및 일자리 창출·고용기회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가진 포천시의 품격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회는 경기도의 지역 균형발전 취지에 맞춰 그동안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각종 규제에 발목이 잡혀 발전하지 못한 포천시의 현실을 살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도 일자리재단·경기교통공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포천시 유치해 줄 것을 촉구했다.

 

조용춘 의장은 “15만 포천 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포천시에 유치되기를 기원한다,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포천시 유치

결 의 안

 

포천시의회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유치로 평화시대 남북경협의 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15만 시민들이 함께 누리게 될 교통인프라 확충 및 일자리 창출·고용기회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가진 행운의 도시 포천으로서의 품격을 높이고자 한다.

 

포천시는 통일시대 남북경협 한반도 중심 물류도시이며, 생태 휴양힐링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경기 동북부의 중심도시이나 중앙부처나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전무한 실정으로 이러한 포천시에 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교통공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유치하여 통일시대를 대비하고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라는 경기도 가치를 실현한다.

 

이에 포천시의회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을유치하고자 하는 15만 시민의 간절한 마음을 모아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경기도의 지역 균형발전 취지에 맞춰 그 동안 접경지역이라는이유로 각종 규제에 발목이 잡혀 발전하지 못한 포천시의 현실을 감안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교통공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포천시 유치를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15만 시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포천시에 유치되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하며, 이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는다.

 

하나. 우리는 남북경협의 한반도 중심 물류도시이며 생태 휴양 힐링의 도로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아가고, 포천시가 경기도의 교통·물류의 중심지,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2020623

 

포천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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