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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동 방위협의회 6.25참전 유공자 위문 ‧ 감사의 시간 마련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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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3 [07: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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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동 방위협의회에서는 지난 1일 조국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6.25참전 유공자 23명의 숭고한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감사와 고마움을 전달하는 위문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양영근 선단동장, 서과석 선단동주민자치위원장, 표헌신 선단파출소장, 임상철 선단동 방위협의회 총무 및 군부대 관계자 등이 함께 했으며, 코로나19로 집회, 모임 등의 행사를 자제하기 위해 식사를 대접하는 대신 위문품을 전달했다.

 

선단동방위협의회 임상철 총무는 이 자리에 계신 6.25참전 유공자분들의 뜨거운 애국심 덕분에 후손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내셔서 내년에도 이 자리에 함께하시길 바란다.”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광표 선단동 6.25 참전유공자 분회장은 우리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줘서 무척 고맙다. 지금 젊은 사람들이 우리를 보며 6.25를 잊지 않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주면 더 바랄게 없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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