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토양현장진단 실무교육 실시
과학영농의 선도주자, 농업인 상담소 직원 역량 강화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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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1 [05: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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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훈)는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분석센터에서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직원을 대상으로 토양 현장진단을 위한 장비활용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토양 현장진단은 고도화된 기술장비로 수년전부터 장비를 활용해 기술지도에 활용해왔으며, 농작물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즉석에서 제공해 많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토양 현장진단은 현장에서 단시간 내에 pH 8개 항목 분석이 가능하며 비배관리 지도와 토양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자료로 활용된다.

 

이경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물 장해는 병해충뿐만 아니라 불량한 토양환경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더 빈번하다. 농업기술센터는 각 읍면동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농업인상담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미래농업에 발맞춰 과학적인 영농테이터를 활용한 전문지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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