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포천소방서, 태풍‘바비’북상 대비 긴급대응태세 강화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8/27 [04:2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소방서(서장 한경복)는 제8호 태풍 바비26일부터 27일까지 한반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기상특보 단계별 대응태세 강화 동력소방펌프·수중펌프 등 수방장비 사전 점검 및 100% 가동상태 유지 취약지역 현장점검 등 선제적 상황관리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사전 점검 침수피해 우려 지역 순찰 강화 태풍특보 발효 시 긴급구조통제단 신속 운영 등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6일 한경복 서장은 관인면 담터지구 및 공사장 가설물(안전펜스)설치 지역 등 태풍 강풍·침수 피해 우려지역을 방문해 관계인들과 직접 만나 태풍 북상에 따른 주의를 당부하고 시설물 관리 등 안전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경복 서장은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태풍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특히 이번 태풍은 강한 비바람이 동반됨에 따라 간판, 옥외시설물 점검 등 안전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명보실업, 포천시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