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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생명 살린 일반시민 3명 하트세이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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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8 [04: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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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수(포천우체국)  © 포천플러스

포천소방서(서장 한경복)17일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시민 김정수·김용신·백동하씨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각각 전달했다.

 

김정수(,40)씨는 지난해 1220일 포천시 포천우체국 앞 인도상에서 심정지 환자 발생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김용신(,40)·백동하(,20)씨는 올해 328일 포천시 어룡동 A세차장 내 심정지 환자 발생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  백동하(동하에프앤디)   © 포천플러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또는 호흡 정지로 위급한 상황에 놓인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 생명을 구한 사람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이들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교육을 통해 배운 심폐소생술이 응급상황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경구 현장대응단장은 위기의 순간에서 빛을 발한 시민의 용기가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생명 존중과 심폐소생술 보급에 큰 귀감이 되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   김용신 육군원사(5포병여단)  ©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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