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박윤국 포천시장, 추석맞이 아동·청소년 가정 방문 격려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9/29 [04:5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박윤국 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위문하고 격려했다.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각 마을별 이·통장과 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등을 통해 컨테이너나 비닐하우스 등 비거주용 주택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등을 일제 조사한 바 있다.

▲     © 포천플러스

박 시장은 이날 마을별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가정을 찾아 미래를 이끌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돕겠다.”앞으로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는 일제조사를 통해 발굴된 가정과 LH 임대주택 주거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연계하고 돌봄센터를 통한 사례관리와 각종 복지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명보실업, 포천시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