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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추석 맞이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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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9 [12: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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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유해원)는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육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지난 28일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에 대한 정례회의 및 추석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추석을 맞아 청소년의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유도하고 바람직한 생활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군내면(면장 손영길)과 군내면 청소년지도위원회, 군내파출소 등 약 20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 편의점과 음식점 종사자들에게 청소년 보호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으로 계도하고 홍보해 청소년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유해원 위원장은 청소년 유해환경을 제거하고, 비행과 일탈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나가겠다.”라며,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청소년 지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소년 지도위원과 경찰, 군내면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손영길 군내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각계각층의 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이번 활동에 참여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군내, 비상하는 군내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 활동들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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