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지역 산악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전기요 기탁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10/06 [04:5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백대명산클럽(회장 신봉철), 산마실 산악회(회장 문백운), 몽심 산악회(회장 허중배)는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형 전기요 100(300만 원 상당)을 포천시에 기탁했다.

 

문백운 회장은 올해 겨울은 2012년 이후 최강 한파가 올 수 있다는 뉴스를 보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걱정되어 회원간 뜻을 모아 전기요를 지원하게 되었다. 어려운 이웃이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제법 쌀쌀해진 가을날씨에 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의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시기적절하게 물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올겨울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기탁받은 전기요는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우5일장 상인회, 포천시에 코로나19 예방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