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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특별재난지역(이동면·영북면) 수해복구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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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3 [06: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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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12일 포천시장 집무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집중호우 피해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난달 28일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에서 포천시 피해복구를 위해 포천시의회에 기탁한 성금으로 지난 집중호우 기간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천시 이동·영북면 등 피해지역의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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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화 의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동면과 영북면 수재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우리 포천시의회는 시민의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항상 시민 여러분 가까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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