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적십자사 가산봉사회 창립 20주년 기념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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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8 [05: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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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회 가산봉사회(회장 정영자)는 지난 15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2020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인해 초청 인사 없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정영자 회장은 그동안 가산봉사회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올해는 가산봉사회가 창립된 지 20년째 되는 의미가 깃든 특별한 해이나 코로나19인해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은 한 해 였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기획 사업을 마련하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겨울외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며 봉사 하는 가산봉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경식가산면장은 지난 20년간 가산봉사회가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매진하여 지역 공동체 통합과 발전을 위해 기여한 바가 매우 크다.” 누군가의 희망을 심는 적십자 봉사원들이야말로 함께 만드는 따뜻한 지역사회의 주춧돌이라고 밝히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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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봉사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회장 표창-전교분 포천시장 표창-신학선, 원미옥 포천시의회 의장 표창-류영숙 등에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누적 봉사시간 5천 시간을 초과한 한은숙, 이금숙씨는 적십자자원봉사 유공장 금장을 받았으며, 이 밖에도 장경숙, 류화순, 노훈심, 정종근, 전명순씨는 적십자사경기도지사회장, 김금숙씨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장, 이인애씨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표창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가산봉사회는 화재 등 재난 시 구호품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결연대상으로 선정하여 물품지원을 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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